적용질환
언론에 소개된 김현수클리닉
| 제목 | [데일리메디] 줄기세포 선두주자가 직접 연 치료클리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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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6 / 06 / 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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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미셀 김현수 대표겸 원장 "성공 확인 후 해외자본·환자 유치"
유가증권 시장에 상장된 줄기세포 전문기업 파미셀의 김현수 대표[사진 上]가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 내과의원을 열었다.
김현수 대표는 14일 데일리메디와 만난 자리에서 “지난 12일 개원한 클리닉은 줄기세포 치료가 생소한 다른 의료진들에게 역할 모델을 제시하게 될 것”이라며 운영방향을 밝혔다.
김 대표가 생각하는 파미셀의 미래 먹거리는 병원사업이다. 관련 법 정비 등으로 줄기세포치료 분야가 확대되면 더 큰 시너지를 낼 것이라는 판단이다.
영리병원 운영은 불가능에 가깝다. 따라서 이를 목표로 사업을 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선택이다. 김 대표는 “지분의 50% 이상을 외국인으로부터 투자받아야 하는데 어려움이 많다. 해외 투자자들은 정부로부터 영리병원 허가를 받을 수 있느냐에 대한 의문을 갖는다”고 상황을 전했다.
이에 따라 직접 병원을 설립한 후 허가를 얻고, 운영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했다. 이번 개원은 파미셀이 운영하게 될 영리병원의 기반을 만들어가는 사전 작업인 셈이다. 충분한 투자가 이뤄지더라도 병원은 300병상, 최대 500병상 규모로 꾸려지게 된다. 위치는 경제특구지역이 아닌 서울이다. 서울이 아니면 그가 구상했던 사업목표를 모두 이룰 수 없다는 이유에서다. 본격적인 해외자본 유치 후엔 영리병원으로 변모하게 된다. 이곳은 효율적 운영이 가능한 규모로 양질의 의료수준을 유지하면서 줄기세포 치료를 특화해 나가게 된다. 특히 메디텔 운영 등을 통해 해외환자 유치에 본격 나설 방침이다.
김현수 대표는 “줄기세포클리닉 운영은 향후 영리병원 운영 법인을 키워나가는 사전작업”이라며 “3년 후 영리병원 허가를 받는 것이 1차 목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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