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에 소개된 김현수클리닉
제목 [한국경제] 줄기세포 클리닉 열고 '메스' 잡은 김현수 파미셀 대표
등록일 2016 / 06 / 27
첨부 Oralift_the solution to every problem.pdf

 

 

5년 전 치료제 허가 받았지만 국내 보급 더디자 직접 나서 중국부유층 겨냥 의료관광추진

 

“치료제 허가는 세계 1호로받았지만 여러 제약으로 인해 국내에서 치료제 보급이 더딥니다. 줄기세포 전문클리닉을 통해 관련 시장을키워볼 생각입니다. 중국 부유층 대상의 의료관광시장 개척도 주요 목표입니다.

국내 1호 줄기세포 치료제 개발업체 파미셀의 김현수 대표(사진)는 “세계에서 허가받은 줄기세포 치료제 7개 가운데 4개가 국내에서 허가받은 것이지만 아직 줄기세포 치료제를제대로 사용해본 경험이 있는 의사가 많지 않다”며 전문클리닉 개원 배경을 이같이 설명했다. 김 대표는지난 3월 서울 신사동에 줄기세포치료를 전문으로 하는 김현수클리닉을 개원했다. 아주대 내과교수 출신인 김 대표는 2011년 세계에서 처음으로 줄기세포로급성심근경색과 간경변을 치료하는 ‘하티셀그램’을 개발했다. 치료제 허가 이후 4년여간 대학병원 등을 대상으로 제품 판매에 주력한 김 대표는 20억원을투자해 병원을 설립하고 다시 메스를 잡았다. 회사 경영은 전문경영인인 김성래 공동대표에게 맡겼다. 김 대표는 “자체적으로 줄기세포를 연구하고 있는 병원들은 다른 회사에서 개발한 줄기세포 치료제를 사용하는 데소극적이기 때문에 보급에 어려움이 있다”며 “직접 메스를 잡고 치료제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수술법을 알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입소문이 나면서 중증 또는 만성질환 환자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김대표는 5년 내 300~500병상 규모의 투자개방형 병원으로키우는 게 목표다.

중략 ...


기사 전문 보기▶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62189461


CONTACT US

문의전화

  • 1:1 맞춤 케어 전문 상담 센터
  • 02.511.1101

오시는 길

  • 김현수클리닉 약도
  • 현대오일뱅크를 끼고 코너를 도시면
    바로 옆 쌍봉빌딩 7층입니다.

진료시간

  • 평        일 - 09:00 ~ 17:00
    점심시간 - 12:00 ~ 13:00
  • 토, 일요일과 공휴일 휴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