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에 소개된 김현수클리닉
제목 [메디칼타임즈] 한국 줄기세포치료 선구자 500병상 전문병원 도전장
등록일 2016 / 07 / 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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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미셀 김현수 대표, 클리닉 출범 "영리병원 시대 준비"

 

세계 최초로 줄기세포 치료제를 개발한 파미셀의 김현수 대표가 이를 기반으로 500병상 규모의

전문병원 설립을 추진하고 있어 주목 된다. 

줄기세포 전문병원을 만들어 해외 환자 유치는 물론, 향후 열릴 영리병원 시대를 맞이하겠다는 목표다.

스타트는 이미 끊었다. 지난 12일 개원한 김현수 줄기세포 클리닉이 바로 시작점이다. 이제는 김 대표가 아니라 김 원장으로 새로운 출발선에 선 셈이다.

김현수 원장은 14일 "의사로서 첫번째 도전인 바이오산업이 10년만에 자리를 잡았다"며 "이제는 임상의사로서 병원 사업을 진행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결국 바이오사업의 끝은 병원 사업이 될 수 밖에 없다고 판단했다"며 "서둘러 줄기세포 클리닉을 개설한 것은 바로 이러한 이유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그는 줄기세포를 보다 전문적인 장비와 치료법으로 시술할 수 있는 준비를 마치고 줄기세포센터, 내과센터, 성형센터 등 3개 센터를 기반으로 하는 클리닉을 먼저 개설했다.
병원으로 가기 전에 줄기세포 치료가 병원 사업에 직접적으로 연결될 수 있는지를 먼저 시험해 보겠다는 판단에서다.

김 원장은 "궁극적인 목표는 투자 개방형 병원, 즉 영리병원이다"며 "하지만 현실적으로 현재 법령상 영리병원 설립이 어려운 만큼 이에 대한 가능성을 타진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우선 클리닉으로 가능성을 타진하고 조금씩 병상을 늘리며 500병상 규모의 줄기세포 전문병원을 만드는 것이 최종 목표"라며 "3~4년 정도안에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내다봤다.

그의 꿈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500병상 규모의 전문병원이 완성되면 메디텔을 설립해 완전한 줄기세포 특구를 만드는 것이 그의 최종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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