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용질환
언론에 소개된 김현수클리닉
| 제목 | [의학신문] 변화의 바람 부는 줄기세포업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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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6 / 06 / 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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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미셀 김현수 대표, 직접 의료기관 개설해…희귀의약품 개발로 '차별화'
정부와 국회가 줄기세포분야 육성·발전을 위한 법안 제정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일선 업계에서도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업체 대표가 직접 줄기세포클리닉을 만들어 병원 내 제한적 줄기세포 사용 제도(호스피탈 이그젬션, hospital exemption) 대응 준비를 마련하는가 하면, 분야 특성을 좀 더 살릴 수 있도록 희귀질환 공략을 강화하는 등의 모습이 포착되고 있다. 줄기세포치료제 개발기업 파미셀의 김현수 대표는 최근 서울 압구정동 근처에 줄기세포전문의료기관인 김현수 줄기세포클리닉을 개원했다. 이름 그대로 줄기세포 전문치료병원으로 운영될 클리닉은 그간 파미셀에서 쌓아왔던 연구 경험을 바탕으로 전문적인 장비와 치료법 갖췄다.
질환군은 크게 줄기세포센터와 내과센터, 성형센터로 나누어 난치성 질환과 양질의 성형 술, 항노화 프로그램을 아울러 환자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특히 약 10병상 내외의 규모임에도 불구, 기존 파미셀에서 KGMP를 구축한 경험을 살려 iGMP를 구축, 의약품 생산공정 품질 수준에 준하는 줄기세포 시술 처리 능력을 확보했다. 파미셀과 경영상으로 분리돼 운영되는 클리닉은 향후 파미셀이 개발한 줄기세포치료제 ‘셀그램-에이엠아이’를 확산시키는 전초기지 역할을 함과 동시에 제도상의 변화가 예상되는 호스피탈 이그젬션에 대응하기 위한 포석이 될 전망이다.
특히 호스피탈 이그젬션은 정부와 국외 등지에서 추진하고 있는, 병원 내 줄기세포 시술을 좀 더 활성화시키기 위해 일정 기준을 갖춘 병원이 원내 세포 배양 이후 줄기세포 시술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으로, 현재는 의료기관 내에서 줄기세포를 배양할 경우 약사법에 위반된다.
김현수 원장은 “이번에 개원한 클리닉은 호스피탈 이그젬션에 대응하는 의미도 담겨있 다”면서 “클리닉을 거점으로 줄기세포치료가 생소한 다른 의료진들에게 롤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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