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용질환
언론에 소개된 김현수클리닉
| 제목 | [의협신문] 줄기세포 치료업체가 전문병원 설립한 이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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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6 / 07 / 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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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수 파미셀 대표 김현수 대표 "임상의사로서 가장 잘 할 수 있는 분야"
줄기세포 치료업체 파미셀이 줄기세포 치료를 위한 전문병원을 설립했다. 혈액종양내과 교수 출신인 김현수 파미셀 대표는 가장 잘 할 수 있는 분야인 임상의사로서 해야할 일을 하기 위해서라고 강조했다. 줄기세포전문병원에 대해서 자세한 얘기를 들어봤다. 김현수 파미셀 대표는 14일 <의협신문>과 만난 자리에서 "줄기세포연구의 노하우를 집약한 줄기세포전문의료기관인 '내과의원'을 최근 개원했다"고 밝혔다. 의원은 기본적인 내과 진료는 물론이며, 줄기세포 치료를 전문적으로 하게 된다. 내과 분야의 줄기세포 치료는 중추신경계질환에서부터 심장질환 등에서 이뤄질 수 있다. 내과에 이어 성형외과 진료를 병행하면서, 흉터치료·피부재생 등에도 줄기세포 치료를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내과와 성형외과 진료를 하면서 분야별 연구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한 것이다.
혈약종약내과의사에서 업체 설립...개발부터 허가 9년 소요 김 대표는 아주대병원에서 말기암 환자를 치료하는 혈액종양내과의사였다. 그는 말기암 환자를 위한 새로운 치료방법을 찾다 줄기세포 연구를 시작하게 됐으며, 결국 2002년 5월 파미셀이라는 줄기세포 치료제 회사를 설립하게 됐다.
파미셀은 자체 줄기세포 치료연구센터를 통해 거듭된 연구와 실패를 거치고 2011년 심근경색증치료제인 '셀그램-에이엠아이' 줄기세포치료제를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허가 받았다.
당시 '세계 최초로 시판된 줄기세포 치료제'라는 타이틀을 받은 파미셀은 개발부터 시판 허가까지 총 9년이 걸렸다. 김 대표는 "허가까지 9년이라는 짧지 않은 시간에 이어 바이오사업을 운영하며 어려운점도 많았다"며 "그러다 최근에는 회사 운영도 안정화에 접어들었다. 임상의사로서 가장 잘 할 수 있는 분야를 하기 위해 의료기관을 설립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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