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 Kim's STEM CELL CLINIC

28년 병력의 재발-완화형 다발성경화증

54세 남성자가 중간엽줄기세포 치료 사례
환자 정보
54세 남성
진단 내용
재발-완화형 다발성경화증 (1994년 진단, 28년 경과)
시행 치료
자가 골수 중간엽줄기세포 정맥 투여 3회 (4주 간격)
관찰 기간
치료 후 5개월¬

Bef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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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

28년 병력의 재발-완화형 다발성경화증 치료 후 영상
치료 전 (2020)치료 후 (2022)
평가 항목치료 전치료 후
기립보조기를 착용해도 혼자 서지 못함도움 없이 휠체어에서 기립 (26일째)
보행불가보행기로 앞뒤 몇 걸음 이동 (30일째)
계단불가보행기 보조로 6계단 오름 (5개월째)
하지 근력 (MMT, 도수근력검사)고관절 굽힘 P− / 무릎 폄 P−고관절 굽힘 P+ / 무릎 폄 우 F− · 좌 F
하지 경직 (MAS, 좌/우)3 / 31 / 2
고관절 폄 (ROM, 가동범위)0도10도
감각 (좌측 L4–S1, 가벼운 촉각)0 (소실)2 (정상)
자가도뇨(CIC) 횟수1일 6회 · 잔뇨 약 200mL1일 3회 · 잔뇨 약 50mL
상지 근력정상정상 유지 (변화 없음)

치료 개요

환자분은 1994년 다발성경화증을 진단받은 뒤 인터페론 베타-1a, 클라드리빈 등의 약물치료와 혈장교환술을 받았으나 하지 기능이 계속 저하되어, 도움 없이는 거동이 어려운 상태였습니다. 본 사례에서는 환자 본인의 골수에서 채취·배양한 중간엽줄기세포를 2022년 7월부터 8월까지 4주 간격으로 3회 정맥 투여하였고, 주 3회 신경발달치료와 스트레칭을 함께 시행했습니다.

치료 경과

첫 투여 24일째 보행기를 이용해 휠체어에서 일어섰고, 26일째에는 도움 없이 기립이 가능해졌습니다. 30일째에는 보행기로 앞뒤 몇 걸음을 걸었으며, 5개월째에는 보행기 보조로 6계단을 올랐습니다. 하지 경직과 관절 가동범위, 감각도 함께 개선되었고 피로 개선제는 중단하였습니다. 배뇨 관련 변화는 약물 변경이 함께 이루어져 줄기세포 치료만의 효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치료 및 추적 관찰 기간 중 이상반응은 관찰되지 않았습니다.

출처 Choi WW, Yong SY, Kim HS, et al. Case Report of Cellgram® Autologous Mesenchymal Stem Cell Treatment for Relapsing-Remitting Multiple Sclerosis. J Stem Cell Res Transplant. 2023;10(1):1044.

본 내용은 익명화된 개별 사례 기록이며, 치료 효과는 개인에 따라 다를 수 있고 모든 의료 행위에는 부작용의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본 사례는 치료 효과를 보장하지 않으며, 줄기세포 치료는 질환별로 승인된 임상연구 및 허가 범위 내에서 시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