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론보도
김현수클리닉, '2017 강남구 의료관광 협력기관' 선정

김현수클리닉, ‘2017 강남구 의료관광 협력기관’ 선정
주요 시설 환경, 다국어 진료 서식 등 인정
줄기세포치료전문병원 김현수클리닉은 지난 24일 서울 강남구청에서 열린 '강남구 의료관광 신규협력기관'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김현수클리닉은 김현수 파미셀 대표가 작년에 서울 신사동에 직접 문을 연 의료기관이다. 김 대표원장은 직접 고안한 줄기세포 치료법을 바탕으로 2011년 세계 최초의 줄기세포 치료제 '하티셀그램-에이엠아이'를 개발했으며, 이를 직접 환자 치료에 활용해 치료 효과를 알리고자 개원을 했다.
김현수클리닉은 수술실 환경, 주요시설의 관리 등 현장실사부터 의료인력의 전문성, 외국인환자를 위한 전담인력, 다국어 진료 서식 등에 대한 평가를 거쳐 이번 강남구 의료관광 협력기관에 선정됐다. 의료관광 협력기관으로 선정되면 외국인 의료관광객을 대상으로 구에서 운영중인 강남메디컬투어센터를 통해 홍보영상 및 브로셔 등으로 정보가 제공된다. 또 해외에서 진행되는 전시회 및 마케팅 활동 등도 지원 받는다.
김현수 원장은 "외국인 의료관광객을 대상으로 보다 책임감 있고 전문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한국의 높은 줄기세포치료 수준을 세계로 알리기 위해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김현수클리닉은 최근 한국관광공사 중국지사와 러시아지사가 각각 주최하는 B2C방한의료관광 프로모션의 홍보 병원으로 선정된 바 있다.